역사문화길
발자국길
발자국마다 이야기가 꾹꾹 묻어나다!
발자국마다 이야기가 꾹꾹 묻어나다!
‘발자국길’은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에 걸쳐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이나 관련 장소를 둘러보며 산책을 겸하는 아주 알찬 길이다. 김수영 시인의 문학관 등 길 위에서 살아있는 이야기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으며, 이 밖에도 연산군의 묘,수령 800년이 넘은 방학동 은행나무, 파평윤씨 일가의 내력이 전해오는 원당샘, 김수영문학관 등 꼭꼭 숨어있던 역사적인 장소들을 두루 만나볼 수 있다
- 전형필가옥
- 정의공주의묘
- 연산군의묘
- 발바닥공원
세부 코스 정보
| 코스명 | 발자국길 | 걷는거리 | 2.5km |
|---|---|---|---|
| 추천시기 | 사계절 | 소요시간 | 1시간 30분 |
| 난이도 | 별점 총 3점 중 1점 초급 | ||
코스 진입 방법 안내
| 지하철 | 1139번 버스를 타고 신방학중학교 정류장에서 하차. 3분 정도 걸어가면 전형필 가옥이 나온다. (지하철 이용 시 1호선 방학역 1번 출구로 나와서 1139번 버스로 환승) |
|---|---|
| 문의전화 | 02-2091-3762 | 도봉구청 공원녹지과 |
| 기타사항 | -이용시간 제한 없음
-화장실, 식수대는 발바닥공원에 있음 -유모차와 휠체어 이용 불가능 -반려견 출입 불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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