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 좋은 길
미성동 둘레길
관악산을 가장 편하게 걷는 길
관악산을 가장 편하게 걷는 길
‘미성동 둘레길’은 관악산 끝자락의 자연 숲을 끼고 있어 울창한 나무들 사이로 난 흙길을 밟을 수 있는 산책로이다. 경사가 완만하여 노약자나 어린이도 쉽게 걸을 수 있으며, 군데군데 정자나 쉼터가 있어 산과 하늘을 동시에 바라보며 쉴 수 있다.
- 민방위교육장
- 영산홍동산
- 선우생태공원
- 산울림다리
- 건영아파트·독산고 사잇길
- 관천교회
세부 코스 정보
| 코스명 | 미성동 둘레길 | 걷는거리 | 3.5km |
|---|---|---|---|
| 추천시기 | 사계절 | 소요시간 | 1시간 30분 |
| 난이도 | 별점 총 3점 중 1점 초급 | ||
코스 진입 방법 안내
| 지하철 | 지하철 2호선 신림역 4번 출구로 나와서 관악10 마을버스로 환승. 뉴서울아파트 정류장에 하차해서 5분 정도 걸어가면 민방위교육장이 나온다. |
|---|---|
| 문의전화 | 02-879-6522 | 관악구청 공원녹지과 |
| 기타사항 | -이용시간 제한 없음
-화장실, 식수대, 매점은 선우생태공원에 있음 -유모차·휠체어 이용 불가능 -반려견 출입 가능(목줄 사용) -별도 주차장 시설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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