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3] 숲해설- 나를 마주하다 / 소나무 인문학으로 만남^^
게시일 2025-12-06
갑자기 영하의 기온...
한낮에도 영상으로 올라가지 않는다고 하니
스텝들의 긴장이 만만치 않습니다...
사전 안내문자가 전달되었지만
스탭회의는 여전히 추위에 대한 안전대책입니다...
이 추위에도
한분의 노쇼 없이
사전 취소자 이외에 모두 참석하시는 열정을 보여주시네요~
모자와 장갑을 잘 준비해 주셨고
아마도 주머니에는 센터에서 준비한 핫팩이
따뜻한 마음으로 훈훈하게 각자의 몸을 덥혀주고 있을 겁니다
화계사 입구에서 시작해
날씨가 좋았더라면
화계사의 오래된 느티나무도
대원군의 주련도
오탁천 샘의 효자이야기도 해설요소로 등장했을 터이지만
이 추위에는 멈춰 서 있을 수 없기에
열심으로 걷습니다.
걸으면 잠시 쉬는 시간에
이 산의 주인이 누구일까 생각도 해보고
소나무? 참나무?
태어나면서 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와 함께한 소나무에
대한 우리민족의 무한 사랑도 생각해 봅니다.
성저십리와 소나무정책이 남달랐던 조선의 황장금표이야기도
다시금 일깨워지는 서울둘레길의 역사 문화 였어요...
늘 지나치기만했던 이준열사 묘역의 참배와
근현대사 기념관의 따뜻한 휴식은
예정에 없었으나
유연한 진행을 통한 편안한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걷기에 바빠 지나쳤던 요소요소들을 따라
내면의 근육을 키우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숲해설 6회차의 마무리... 처음참여라 너무 아쉽다는 참여자의 말씀에
2026년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만나겠다는 약속을 드렸습니다...
기대되는 2026년
바쁘지 않게
즐거운 서울둘레길 탐방 기대됩니다 ^^
















한낮에도 영상으로 올라가지 않는다고 하니
스텝들의 긴장이 만만치 않습니다...
사전 안내문자가 전달되었지만
스탭회의는 여전히 추위에 대한 안전대책입니다...
이 추위에도
한분의 노쇼 없이
사전 취소자 이외에 모두 참석하시는 열정을 보여주시네요~
모자와 장갑을 잘 준비해 주셨고
아마도 주머니에는 센터에서 준비한 핫팩이
따뜻한 마음으로 훈훈하게 각자의 몸을 덥혀주고 있을 겁니다
화계사 입구에서 시작해
날씨가 좋았더라면
화계사의 오래된 느티나무도
대원군의 주련도
오탁천 샘의 효자이야기도 해설요소로 등장했을 터이지만
이 추위에는 멈춰 서 있을 수 없기에
열심으로 걷습니다.
걸으면 잠시 쉬는 시간에
이 산의 주인이 누구일까 생각도 해보고
소나무? 참나무?
태어나면서 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와 함께한 소나무에
대한 우리민족의 무한 사랑도 생각해 봅니다.
성저십리와 소나무정책이 남달랐던 조선의 황장금표이야기도
다시금 일깨워지는 서울둘레길의 역사 문화 였어요...
늘 지나치기만했던 이준열사 묘역의 참배와
근현대사 기념관의 따뜻한 휴식은
예정에 없었으나
유연한 진행을 통한 편안한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걷기에 바빠 지나쳤던 요소요소들을 따라
내면의 근육을 키우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년 숲해설 6회차의 마무리... 처음참여라 너무 아쉽다는 참여자의 말씀에
2026년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만나겠다는 약속을 드렸습니다...
기대되는 2026년
바쁘지 않게
즐거운 서울둘레길 탐방 기대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