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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 8코스는 어찌 이리 불친절한지,,
작성자 이** 등록일 2020-09-30 조회 948
첨부 번호 255
>정보를 드리자면 8코스는 북한산 둘레길과 같은 길입니다. 북한산둘레길과 서울둘레길이 중첩되고 북한산둘레길은 길목마다 안내가 잘 되어있습니다. 아마도 각 지자체별로 명칭만 달리하고 걷는 길들이 서울둘레길과 같아서 걷다보면 한곳에 3개의 길안내 리본들이 걸려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중첩되는 안내는 피하고자 8코스는 뜨문뜨문 안내가 되어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서울둘레길을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는 시민으로서 이런 소소한 정보들과 개선해야 할 점들이 자주 거론되어서 더욱 많은 시민들이 애용하는 길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원본 글===== > 마지막 8코스 북한산을 걷고 왔습니다. 1코스에서 7코스까지 리본과 안내 팻말을 보며 친절함에 감탄하면서 잘 걸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8코스 흰구름길 시작점에서부터는 영 리본 보기가 힘들었고 (하지만 대충 감을 잡으면서 걸을 수 있었는데) 화계사에서 올라가는 산길에는 리본이 숨어 있어 보이지 않았고 한참 올라가다 아무런 팻말도 없어 다시 내려와야했습니다. 끝까지 내려와서 보니 힘들게 리본이 숨어 있더군요. 화계사 밑 갈림길에는 아무런 표지 없었구요. 흰구름길 끝지점 손병희 선생 묘역을 지나 나오니 아래로 가라는 둘레길 팻말이 나오더군요. 북한산 둘레길 표시가 계속 나오고, 역을 지나선 둘레길 리본이 나와서 따라 걸었더니 백운천 옆으로 해서 아까 내려왔던 그곳으로 나와 한바퀴 뺑 돈 셈이 되었습니다. 8코스는 왜 이리 불친절한지요. 제 불찰도 있었지만 8코스에서는 오늘 뿐만 아니라 몇 번이나 길을 잃고 헤맸습니다. 다른 코스에서는 그리도 친절하게 리본이 나타나더니만 이 코스에선 갈림길에서도 아무 표식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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