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코스 상세정보

  • 월드컵공원 나들길 고급
  • 마포구 / 19.29km / 4시간30분

코스지도

- 세부 코스 정보

2002 월드컵 함성이 그리운 월드컵공원 주변에는 뜻밖의 볼거리들이 많다. 크게 알려지지 않은 매봉산에서부터 이제는 서울의 명소가 된 하늘공원과 메타세콰이어 산책로까지 멋진 길이 이어진다. 짧지 않은 거리지만 구간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풍광이 펼쳐져 지루하지 않고, 구간 구간마다 회귀로가 열려 있어 체력에 따른 거리조절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평지나 다름없는 공원들은 초보자들도 쉽게 걸을 수 있다. 난지천의 생태공원, 하늘과 가장 가깝다는 하늘공원 등 다양한 테마의 공원들은 특색 있는 볼거리와 산책길을 제공한다. 가을 노을이 가장 아픔답다는 노을 공원은 해질 무렵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와 노을 촬영지로도 유명한 코스이다.

- 교통편

진입로 1 : 월드컵경기장역 지하철 6호선 3번 출입구
진입로 2 : 월드컵경기장역 지하철 6호선 2번 출입구
※교통편의 변경이 있을 수 있으니 출발전 확인 바랍니다.

- 세부코스

매봉산입구~난지천공원~노을공원~메타세콰이어길~하늘공원~평화의공원

스탬프 시설 위치

주요지점

  • 매봉산 입구
    매봉산 입구
    월드컵 뒷산이라고도 불리는 매봉산을 오르면 2002년 그때의 함성이 들리는 듯하다. 5개로 구분된 월드컵공원에 정식으로 속해있지는 않지만 지하철역을 나오면 바로 접근할 수 있어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는 인기 만점의 숲길코스로 통한다.
  • 매봉산 전망대
    매봉산 전망대
    매봉산을 올라 정상으로 가면 조금하게 조성된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불광천과 망월산, 백련산을 한눈에 볼 수 있다.
  • 난지천 공원
    난지천 공원
    난지천공원은 여의도 면적과 비슷했던 난지도 일대 272만㎡의 쓰레기 처리장 및 오물처리장 계획이 인가된 후 서울특별시에서 생산되는 모든 쓰레기가 매립되어 해발 90여m로 쌓였던 곳을 쓰레기매립장 안정화 사업과 생태공원화가 추진되어 조성된 공원이다.
  • 노을공원
    노을공원
    대중적인 골프장을 만든다고 하여 한동안 이슈가 되었던 노을공원은 캠핑장이 들어서며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월드컵공원 서쪽에 봉긋 솟은 공원이기에 석양이 무척 아름다워 이런 이름을 얻었다. 하늘공원에 비해 찾는 이들은 적은 편이지만 그런 만큼 더 호젓하여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안성맞춤이다.
  • 메타세콰이어길
    메타세콰이어길
  • 하늘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과 마찬가지로 서울의 쓰레기를 쌓아올려 만든 산봉우리에 만들어진 초지공원이다. 쓰레기 더미 위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광활한 초지공원이 눈앞에 펼쳐진다. 거대한 풍력발전용 바람개비들이 연출하는 목가적인 분위기 또한 처음 온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왜 하늘공원이라 이름 붙였는지는 시원스레 뚫린 드넓은 하늘이 알려준다.
  •  평화의공원
    평화의공원
    평화의 공원은 월드컵공원 전체를 대표하는 공간으로 월드컵경기장과 강북강변로 사이의 평지 약 44만㎡에 조성되었다.
  • 자원순환테마전시관
    자원순환테마전시관
  • 월드컵경기장
    월드컵경기장
  •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 월드컵경기장역 3번 출입구
    월드컵경기장역 3번 출입구
  • 월드컵경기장역 2번 출입구
    월드컵경기장역 2번 출입구